왠지 화장품이 아닌 것이 끼어있는 것 같지만 그냥 넘어가고(....)
*꼬달리 립밤 3개 2세트
립밤은 생필품이라 항상 쟁여놓는데 주변에 선물도 할겸 넉넉히 구매
*클라리소닉 럭스 브러시
이것도 생필품 수준..
*유노하나 유자비누
면세점 세일 + 마침 비누가 떨어져가서 구매.
*아뜰리에코롱 브아블롱
두타면세점 쿠폰쓰고 하니까 엄청 싸서 솔직히 충동 구매...;;
향은 괜찮은데 확실히 연하긴 하다.
그래도 뭔가 트렌치나 자켓 차림에 어울리는 향이라 올 가을에 잘 쓸듯.
*샤넬 루즈 알뤼르 립잉크 154
이건 면세는 아니고 여행가서 구매한 것.
(여행지 돈 남음 + 면세점과 같은 가격 + 한국의 품절크리 의 3단 콤보ㅋ)
샤넬 하면 빨강!!이란 생각이 있는데 거기에 부합하는 느낌이라 154번으로 구매.
패뷰밸 다른 분도 쓰셨지만 립잉크 살만하다.
요만~큼만 발라도 발색은 정말 끝내주는데 착색도 없고
이거 바르고 출근하면 오전에 차 한두잔 마시는데도
점심 먹을때까지 어느정도 남아있을 정도로 별로 묻어나지 않는다.
친구랑 같이 샀는데 그 친구도 나도 요즘 이거만 바르고 다님ㅎ

*만다리나덕 집어라운드 크로스백
알고보니 꽃할배 최지우 가방으로 유명한 집어라운드.
여행가서 가지고 다닐 작은 가방이 필요해서 저번부터 무쟈게 찾아 헤매다가 이게 딱 예산에도 맞고 디자인도 괜찮아서 샀는데
은근히 물건 많이 들어가서 여행 내내 정말 잘 가지고 다녔고
요즘은 출근할때도 들고 다닌다.
솔직히 이번 여행에 쓴 돈이 좀 많아서 (저 위에 것들과... 선글라스 라던가...;;)
취소할까 말까 고민 좀 했는데 잘 산거 같다 ㅋ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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